한의대생 5명이 시작한, 데일리 한방 블렌드
본초 조합의 원리에서 출발해 향과 맛까지 설계합니다. 하니데이는 문제 인식부터 개발 과정, 그리고 제품 경험까지 신뢰 가능한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동아리에서 브랜드까지
202X
같은 과 동기 5명이 창업동아리 하니데이를 결성했습니다.
202X
제천 지역 꽃차 연구원과 제다/블렌딩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202X-현재
시제품과 관능 평가를 반복하며 런칭 3종 티백 구성을 확정했습니다.
우리가 본 사용자 경험의 어려움
진입장벽
한방차는 향과 맛이 강해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설명의 어려움
전통 원리가 소비자 언어로 충분히 풀리지 않아 이해가 어렵습니다.
일관성과 상황 제안
같은 이름의 차도 경험 차이가 있고, 상황별 제안은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3가지 원칙
전통은 영감, 경험은 일상
전통 조합에서 출발하되 매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게 설계합니다.
맛과 향도 설계의 일부
단순한 건강 음료가 아니라 차 자체의 경험으로 완성합니다.
재현 가능한 레시피
우림 가이드와 테스트 기록으로 같은 제품의 일관성을 지향합니다.
상품 개발 과정
1. 컨셉 정의
상황과 목표 경험을 먼저 정합니다.
2. 원료 후보 설계
본초 조합 원리에서 영감을 받아 향미 기준으로 필터링합니다.
3. 제다/가공 설계
파트너 교육 기반으로 건조, 덖음, 블렌딩 방향을 정합니다.
4. 블렌딩 테스트
비율 시안 A/B/C를 비교하며 향미 노트를 기록합니다.
5. 우림 조건 표준화
온도, 시간, 티백 중량 기준을 확정합니다.
6. 피드백 반복
시음 피드백과 관능 평가를 반영해 개선합니다.
원료에 민감한 분은 성분 확인을 권장합니다. 본 제품은 식품이며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5명의 역할 중심 팀 구성
Herb & Formula
본초/조합 리서치와 원료 스토리 설계를 담당합니다.
Blending & Sensory
향미 설계와 관능 평가 기준을 관리합니다.
Craft & Process
제다 공정 학습, 기록, 재현성 관리를 맡습니다.
Brand & Content
브랜드 톤앤매너와 콘텐츠 메시지를 설계합니다.
Ops & Partnerships
협업, 납품, 일정 운영을 총괄합니다.
제천 꽃차 연구원과 함께 기준을 높입니다
하니데이는 제천 지역 꽃차 연구원과 함께 제다/블렌딩을 배우며 공정과 맛의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외부 파트너십은 권위를 위한 장식이 아니라 품질 기준을 높이기 위한 실무 장치입니다.
협업 포인트
- 제다 방식 학습과 공정 표준화
- 블렌딩 파라미터 기록
- 시제품 반복 테스트
지금 만드는 것
현재 논카페인 런칭 3종 티백(10개입)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작약감초탕 + 국화차
서정적 우드, 하루의 마침표를 위한 블렌드.
제천황기쌍화차
겨울 루틴에 어울리는 깊은 바디감의 블렌드.
오미자 + 구기자 + 레몬차
낮 시간대 아이스티로 가볍게 마시는 시트러스 블렌드.
함께 만들고 싶은 제안이 있으신가요?
협업과 납품, 콘텐츠 제안은 홈의 문의 폼으로 받고 있습니다.